무료 체크리스트 · 진행 상황 자동 저장
가족은 어디를 찾아봐야 할지 알까요?
내가 없어도 가족이 찾을 수 있는 항목에 체크해 보세요. 솔직하게요. 대부분 처음에는 절반도 체크하지 못하는데, 이 목록이 있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0 / 20
20개 중 0개 완료. 어디서든 시작해 보세요. 하나만 체크해도 도움이 돼요.
법적 서류
0/4금융
0/4디지털 생활
0/5집과 생활 요금
0/3사람
0/3마음을 전하는 말
0/1사용 방법
체크리스트 사용 방법
15분만 시간을 내 주세요. 지금 서류를 모을 필요는 없어요. 가족이 무엇을 찾을 수 있을지 솔직하게 따져 보기만 하면 돼요.
그룹별로 차례차례
법적 서류, 금융, 디지털 생활, 집, 사람, 마음을 전하는 말 순서로 살펴보세요. 항목마다 '찾을 수 있다'는 게 무슨 뜻인지 짧은 설명이 있어요.
찾을 수 있는 것만 체크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나에게 묻지 않고도 찾을 수 있는 항목만 체크하세요. 나만 알고 있는 건 해당되지 않아요.
오늘 빈칸 하나 채우기
체크하지 못한 항목 하나를 골라 지금 해결해 보세요. 유언장을 어디에 두었는지 누군가에게 알리거나, 유산 관리자를 지정하는 것처럼요.
인쇄하거나 저장하기
보관용으로 체크리스트를 인쇄하세요. 체크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니 나중에 돌아와서 이어서 할 수 있어요.
알맞은 사람에게 알리기
아무도 모르는 목록은 도움이 되지 않아요.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유언 집행자에게 알려 주거나, 봉인된 메모로 남겨 두세요.
그룹별로 정리하는 이유
- 법적 서류
- 찾을 수 없는 유언장으로는 가족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사본에 기대지 말고 원본이 어디에 있는지(법률 사무소, 집 금고, 유언 등록 기관 등)와 원본을 찾으려면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는지 적어 두세요.
- 금융
- 계좌 목록에 잔액이나 비밀번호까지 적을 필요는 없어요. 각 금융기관 이름과 계좌 용도만 있으면 대개 유언 집행자가 필요한 절차를 시작할 수 있어요.
- 디지털 생활
- Google과 Apple 같은 플랫폼에는 자체 유산 설정이 있어요. 오늘 이 설정을 해 두는 것이 이 목록에서 가장 효과적인 10분이에요. 사망 후 계정 정리 가이드에서 서비스별로 무엇을 제공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사망 후 계정 정리 →
- 집과 생활 요금
- 구독 요금은 조용히 계속 빠져나가요. 해지할 것과 반드시 유지해야 할 것(난방, 보험, 집 보안 서비스 등)을 짧게 적어 두면 가족이 몇 주씩 단서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돼요.
- 사람
- 역할만 적지 말고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 두세요. 처음 며칠 동안 가장 도움이 되는 건 누구에게 전화해야 하는지 정확히 아는 거예요.
- 마음을 전하는 말
- 실무적인 목록은 유언 집행자를 위한 것이고, 편지는 다른 모든 사람을 위한 거예요. 가족들이 가장 소중히 여긴다고 말하는 것도 대개 이 편지예요. 마지막 편지 쓰기 →
FAQ
자주 묻는 질문
내가 세상을 떠나거나 의사소통을 할 수 없게 됐을 때 가족에게 필요한 계정, 서류, 비밀번호, 마지막 바람을 정리한 목록이에요. 민감한 정보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어디에 있고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는지를 기록해요.
아니요. 비밀번호 자체가 아니라 비밀번호를 찾을 수 있는 곳(예: 긴급 접근 기능이 있는 비밀번호 관리자)을 적어 두세요. 비밀번호를 인쇄한 목록은 보안상 위험해요.
체크 표시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 로컬 저장소에만 저장돼요. Sealkept로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아요. 사본을 남기려면 인쇄를, 지우려면 초기화를 누르세요.
1년에 한 번,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거나, 이사하거나, 결혼 또는 이혼하거나, 직장을 옮기거나, 건강에 변화가 생기는 등 큰 변화가 있을 때마다 다시 살펴보세요.
보통은 유언 집행자, 또는 실제로 일을 처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에게 줘요. 배우자나 성인 자녀에게도 사본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함께 읽어 보세요
함께 읽어 보세요
- 저널내가 죽으면 비밀번호는? 가족에게 안전하게 남기는 방법비밀번호를 안전하게 물려주는 방법은 목록을 넘기는 것이 아니라 들어갈 길 하나를 남기는 거예요. 비밀번호 관리자의 긴급 접근이나 복구 키트를 설정하고, 그 위치를 적은 봉인 메모를 보관한 뒤, 유언집행자나 가족에게 메모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 두세요. 유언장에는 비밀번호를 적지 마세요.
- 저널디지털 유산 정리: 내가 떠난 뒤 계정과 사진은 어떻게 될까디지털 유산 정리는 온라인 계정 목록을 만들고, 플랫폼별 사후 관리 설정을 켜고, 계정마다 어떻게 처리할지 적어 두고, 이를 맡을 사람을 정하는 일입니다. 한국에는 아직 디지털 유산만을 다루는 법이 없어 실무에서는 각 서비스의 약관이 많은 것을 결정하므로, 생전에 해 둔 설정과 글로 남긴 뜻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 사망 후 계정 처리사람이 세상을 떠나면 Google, Apple, Facebook 등의 계정은 어떻게 될까요.
- 저널엔딩노트 쓰는 법: 무엇을 적고, 종이 한 권으로는 어디까지 안 되는지엔딩노트는 내가 아프거나 세상을 떠났을 때 가족이 알아야 할 정보와 마음을 한곳에 모아 두는 기록입니다. 연락처, 재산·계정 목록, 연명의료와 장례에 대한 희망, 가족에게 남기는 말을 적되, 법적 효력이 없고 비밀번호를 적으면 위험하며 찾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는 한계를 알고 유언장·사전연명의료의향서 같은 공식 절차와 함께 써야 합니다.
- 저널카카오톡 계정은 사망 후 어떻게 되나요? 가족에게 남기는 방법카카오톡에는 가족이 계정을 물려받거나 대화를 열람하도록 지정하는 기능이 없고, 카카오도 개인정보와 통신비밀 보호를 이유로 고인의 대화 내용을 유족에게 제공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화는 주로 휴대폰 안과 본인이 만든 백업에 남기 때문에, 휴대폰 잠금 해제 방법과 남기고 싶은 대화를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준비입니다.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가족에게 알려 줘야 해요.
Sealkept에서는 이 목록을 알맞은 사람에게 보낼 봉인된 메모로 만들 수 있어요. 체크인이 멈췄을 때만 전달돼요.
Sealkept에 저장하기몇 분이면 설정 완료 · 월 $5, 언제든 해지 가능